[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컴포인트가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처가 적용된 GTX1070 외장 그래픽이 탑재된 판타소스 P35X v6를 출시한다.

기가바이트 판타소스 P35x v6는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이 적용된 GTX1070 외장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제품으로 P15361 +의 높은 3D MARK 11의 점수를 받았다.특징은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GTX1070 외장 그래픽칩을 이용하여 VR 기기를 이용한 게이밍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이다. 오버워치, 베틀필드4 같은 고용량을 요구하는 게이밍이나 오큘러스 드리프트, HTC VIVE 같은 VR기가와 연결을 하여 게임 플레이시 고성능을 발휘 할 수 있다.저전력 CPU인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CPU, DDR4 2133MHz 메모리, 엔비디아 파스칼 GTX1070 외장 그래픽 사용했다. 낮은 소비전력과 75.81Wh의 대용량 배터리가 사용되어 노트북을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하여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대 8시간이라는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NVMe M.2 SSD를 기본으로 탑재하여 빠른 읽기/쓰기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착탈이 가능한 ODD 포트에 멀티부스트를 이용하여 HDD를 추가 장착한다면 최대 5T 용량의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착탈이 가능한 ODD 포트는 스와블(핫스왑) 기능이 적용되어 노트북의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ODD, DVD 교환 또는 HDD 교환이 가능하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