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시간은 단 3초다. 그렇다면 첫인상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각지지 않고 갸름한 V라인과 작은 얼굴이다. 이런 얼굴이 뚜렷하고 화려한 이목구비보다 좀 더 호감 적이면서도 여성적인 인상을 남겨주어 작은 V라인 얼굴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이들의 로망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리프팅이라든지 뼈를 깎는 안면윤곽술, 절개가 필요한 사각턱 절제 수술들이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에 따른 수술 위험성은 굉장히 큰 편이며 붓기 또한 오래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쉽사리 수술을 결정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V라인과 작은 얼굴을 위한 다른 적합한 시술은 없을까?
최근 볼살과 이중턱을 제거함과 동시에 V라인 리프팅과 피부탄력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페이스타이트’라는 시술이 화제다. 이전의 시술들이 단순하게 지방을 제거, 리프팅 효과와 피부 탄력을 보장하지 못했더라면 페이스타이트는 기존 얼굴지방흡입 수술이 지방 제거 외에 잡아내지 못한 피부 탄력까지 해결할 수 있는 시술이며, 최근 많은 여성들이 지방제거와 피부탄력 효과가 있는 페이스 타이트 시술을 많이 찾고 있는 실정이다.
◇볼살, 이중턱 제거와 피부탄력을 한번에 ‘페이스타이트’
기존의 볼살, 이중턱 제거를 했던 얼굴지방흡입 시술은 아무래도 지방 제거에 중점을 뒀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피부가 울퉁불퉁 해지거나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런 단점을 보완한 페이스타이트 같은 경우 피부에 작은 구멍을 내고 얼굴의 지방을 녹인 후 남는 피부에 RF에너지를 다시 조사하여 피부탄력과 동시에 V라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다. 따라서 통통한 볼살은 물론, 이중턱 제거 그리고 전반적인 피부 탄력 개선을 원할 때에 적합한 시술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한 페이스타이트 시술 같은 경우 지방층의 내부, 외부에 RF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지방을 녹이고, 볼 처짐, 턱선, 잔주름 개선과 리프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술 후에 붓기가 심하지 않아 기존 레이저 방식의 얼굴지방흡입보다 불편함이 상대적으로 적은 페이스타이트는 지방제거를 하는 동시에 열에너지를 통해 피부 타이트닝 효과를 가질 수 있다. 퓨네이처 클리닉의 선영배 원장은 “이미 발표된 연구 결과와 논문에 따르면 페이스타이트는 기존의 레이저 방식의 시술보다 스킨 타이트닝 효과가 40% 이상 개선된 시술이어서 지방 제거와 V라인 리프팅, 피부탄력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시술이다”라며 “절개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는 환자들에겐 페이스타이트가 좋은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술 전 환자와 꼼꼼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하여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