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가야산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4개 지자체(성주군, 고령군, 거창군, 합천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공동관광 인프라 구축, 연계 관광상품 개발, 공동관광 브랜딩 등 공동사업 발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4개 군은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가야산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이 향후 관련 상위계획에 반영되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과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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