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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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 미술치료학과장 임지향 교수는 지난 5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경산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해 학부 미술치료학과와 대학원 미술상담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과 함께 미술심리상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임지향 교수팀은 미술심리상담(아동가족미술치료)과 마음건강, 그림카드를 활용한 경청전문가와 진로멘토, 색채심리와 스트레스 해소, 인성·창의성 함양을 위한 명화 아트스토리, 페이스페인팅 등 총 5개 주제의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는 경산 지역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특히 부모들의 가족 마음건강과 자녀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됐다.

대구사이버대 미술치료학과장 임지향 교수는 “앞으로도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과 함께 아동과 청소년,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과 학생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