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성욱 기자]엠에스아이코리아에서 소켓 LGA2011-v3 기반의 인텔 X99 칩셋을 탑재한 신형 메인보드 ‘X99A 토마호크’를 내놨다.MSI의 ‘X99A 토마호크’는 인텔 X99 칩셋을 사용해 차세대 인텔 CPU인 브로드웰-EP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이다.블랙 디자인의 외관 디자인을 바탕으로MSI 의 독자기술들을 적용해 게이밍 및 고성능 그래픽 작업에 특화된 하이앤드 메인보드이다.‘X99A 토마호크’는 ‘미스틱 라이트 익스텐션’ 기능을 통해 1,600만개의 색상을 17개의 LED 효과를 통해 표현할수 있다.
RGB LED 스트립(별도 구매)을 지원하는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더 다양하고 화려한 자신만의 스타일이 적용된 PC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인텔 기술이 적용된 트윈(TWIN) 게이밍 랜을 장착했고,‘USB 3.1 GEN2 C타입’과 ‘터보 U.2’, ‘터보 M.2’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차세대 USB규격이자 최대 5GB/s의 속도로 전송이 가능한 ‘USB 3.1 GEN2 C타입’ 인터페이스를 장착했다.성능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DDR4 부스트’와 메모리 내구성을 강화하는 DDR4 ‘스틸 아머’가 장착되어 있으며 고중량의 그래픽카드를 사용시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스틸아머와 티타늄 전원부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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