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 1만 명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은 내달 31일까지 선착순 1만 명의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미래에셋증권 자산관리앱’을 설치하고 스마트폰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면 현금 1만원을 즉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는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참여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 ‘미래에셋증권 자산관리앱’을 설치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본인인증, 신분증 제출을 진행한 뒤 타금융기관 계좌에서 신규개설한 계좌로 돈을 이체하면 비대면 계좌개설이 완료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와 함께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고객에게 모바일(M-Stock)은 5년, 온라인(HTS, WTS)은 1년 동안 국내주식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단,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대상에서 유관기관 수수료와 제세금은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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