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뉴시스]
김건희 여사.[뉴시스]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2심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에 가담”

[속보] 2심 “김건희 주가조작 1심 무죄판단, 법리 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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