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가구+회의솔루션 창의적인 협업환경 제공
사무가구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가 무선 영상회의시스템 ‘인사이트’를 1일 내놓았다.
인사이트는 별도공간에서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는 공식회의 외에도 자유로운 이동성을 기반으로 오피스 내 어디든 최적의 협업환경을 제공하는 게 특징. 무선 스마트 회의솔루션이 접목됐다.
2~3인, 8~10인, 10인 이상의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회의공간 배치가 가능하다. 공간의 목적과 상황에 맞게 화이트보드, TV, 노트북 등의 장비 활용솔루션이 제공된다. 특히, 손잡이로 언제든 손쉽게 움직일 수 있고, 공간에 따라 자유롭게 재배치가 가능하도록 해 별도의 비용을 들여 영상회의실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코아스 측은 설명했다. 즉, 인사이트 구매만으로 회의공간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
상부 양 측면에 패널을 설치해 빛 반사에 따른 음영이 생기지 않고, TV 탈부착이 쉽고 편리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부드럽고 조용한 이동이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스토퍼가 적용됐다.
또 코아스는 클릭셰어와 펜그라피보드 등 무선 스마트회의 솔루션을 함께 제공,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인사이트는 영상회의를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고 더욱 창의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기술, 그 이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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