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 제공
이달 말까지 첫 거래 고객 대상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SC제일은행은 이달 말까지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SC)가 공식 후원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리버풀의 ‘마스코트 키즈(Mascot Kids)’를 선발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리버풀 마스코트 키즈로 선발된 어린이는 내년 2월 1일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리는 리버풀 대 첼시 경기에서 리버풀 주장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함께 입장하게 된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SC제일은행과 최초 거래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SC제일은행에서 금융상품을 1개(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는 제외) 이상 신규 가입하고 영업점, 인터넷ㆍ모바일 뱅킹 또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 위치한 뱅크샵 및 뱅크데스크에서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마스코트 키즈 패키지를 제공한다. 어린이 1명과 부모 2명을 포함 총 3명의 가족에게 마스터즈 키즈 기회와 함께 영국 왕복 항공권, 호텔 2박 숙박권, 경기관람권, 웰컴 샴페인 등을 준다. 다만 마스코트 키즈가 될 어린이는 2017년 기준 초등학생이어야 한다.
그밖에 1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리버풀 럭키백과 1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모바일상품권을, 200명에게 리버풀 기념노트 및 리버풀 고급 텀블러를 각각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7일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고객 컨택센터 또는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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