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악사(AXA)다이렉트가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할인을 홍보하기 위해 ‘찍ㆍ톡ㆍ탁’이라는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이 광고는 유명 모델을 내세우는 타 광고들과 차별화하여 찍, 톡, 탁이라는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의성어와 영상으로 악사다이렉트 만의 디지털 편의성을 짧고 강렬하게 전달한다.

‘찍ㆍ톡ㆍ탁’은 계기판 사진을 ‘찍’고, 카톡으로 ‘톡’하면, 보험료가 즉시 ‘탁’ 떨어진다는 의미로 악사다이렉트에서는 마일리지 할인을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으며 선할인을 통해 만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가입 즉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업계 평균 마일리지 할인율이 약 20%인데 반해 악사다이렉트의 특약 가입률은 40%가 넘는다.

주행거리 사진을 웹이나 앱, 문자, 카카오톡 중 원하는 채널에서 전송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손쉽게 특약에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 프로세스 덕분으로 분석된다.

악사다이렉트의 김재헌 상무는 “쉽고 편리한 마일리지 할인 특약을 통해 고객이 악사다이렉트의 디지털 신속성과 편의성을 경험하고, 동시에 유류 소비량 및 탄소발생, 자동차사고 발생 경감 등 공익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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