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선수단은 지난 30일 계룡국민체육선터에서 충남 계룡시 관내 배드민턴 200여명의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재능기부활동은 관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특히, 리우올림픽에서 복귀한 남자배드민턴 단식 국가대표 이동근 선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선수단의 수준 높은 시범경기를 보여주고, 1:1 원포인트레슨 실시와 함께 게임을 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전지훈련 또는 합동훈련 등 주 훈련지 이외의 지역에서도 지속적으로 재능기부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