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현지명 Legend of Atlan)'의 일본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위메이드의 일본 법인 위메이드온라인이 직접 서비스를 맡아 세심한 현지화 과정을 거쳤으며,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3종의 신규 영웅을 비롯한 풍성한 지역 특화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더불어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을 모두 지원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이용자 저변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를 독려하는 '그랜드 오픈 캠페인'과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초보 지원 캠페인'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아틀란스토리'는 지난 3월 글로벌 출시 이래 유럽을 포함한 20여개국 롤플레잉 장르 인기 및 매출 순위 탑 10에 오르는 등 탄탄한 게임성으로 흥행 가능성을 입증 했으며, 핵심 시장으로 손꼽히는 일본에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아틀란스토리'는 조만간 중국 및 대만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는 한편, 철저한 현지화와 최적의 서비스로 해외 성과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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