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육군 제50보병사단이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와 경북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28일 50사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자체와 연계한 동계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부대별 특성에 맞는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50사단 관계자는 “올해도 대구와 경북을 수호하는 가장 강한 힘으로써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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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육군 제50보병사단이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와 경북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28일 50사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자체와 연계한 동계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부대별 특성에 맞는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50사단 관계자는 “올해도 대구와 경북을 수호하는 가장 강한 힘으로써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