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제주항공이 13일부터 19일까지 1주일간 국내선 항공권에 대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13일부터 31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등 국내선 3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13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모바일 웹(m.jejuair.net), 모바일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의 편도항공권은 총액기준으로 최저 3만1600원이며, 청주~제주 노선은 3만2600원이다. 단, 예약상황 변경 등 구매시점에 따라 예매가격은 일부 달라질 수 있다.
이밖에 제주항공은 오는 6월 30일까지 제주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어린이 동반승객에게 3인이상 가족이 이용할 경우 1명은 무료인 ‘제주코코몽 에코파크’ 입장권을 제공하고, 대형수족관과 인기 캐릭터 테마파크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