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우사인 볼트의 누나인 크리스틴 볼트-힐튼이 동생의 외도를 믿지 않는다면서 그의 애인인 케이시 베넷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볼트-힐튼은 최근 뉴욕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볼트와 그 브라질 여자(제이디 두아르테) 사이에 아무 일 없었을 것”이라면서 “볼트는 케이시를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볼트-힐튼은 “베넷이 지금 매우 속상한 상태이겠지만 둘이 대화로 풀어나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볼트와 두아르테의 사진을 보고도 “동생의 외도를 믿지 않는다”고 밝혔다.
볼트-힐튼은 “볼트는 외도를 늘 반대했다. 여태 외도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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