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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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지난 13일 대구 서구 원대동 일대에서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2025 연탄나눔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봉사단원 등이 참여해 약 40여명의 인원이 함께 했으며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직접 살피며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힘을 모았다.

HS화성 봉사단은 이날 6개 가구에 연탄 1800장을 일일이 배달해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3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해 지속적인 난방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 정필재 단장은 “HS화성의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