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자유도 기반 나만의 캐릭터 육성 '주목' - 화려함 잔뜩 묻어나는'화끈'한 전투 콘텐츠 구현

● 장 르 : 액션 RPG ● 개 발 사 : 엠씨드 ● 배 급 사 : 엠씨드 ● 플 랫 폼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 출 시 일 : 2016년 8월 18일

중국 고전 '삼국지'가 후끈한 액션을 품고 또 한 번 변신에 성공했다. 엠씨드는 8월 18일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을 소재로 한 액션 RPG '다크블레이즈'를 정식 출시했다. '다크블레이즈'는 '혼 시스템'으로 구현한 높은 자유도와 극대화된 액션 쾌감이 특징이다. '혼 시스템'은 명장들의 혼을 모아 스킬을 구성하고, 조합하는 것으로, 고유 스킬을 운용하는 일반적인 RPG와 달리 다양한 스킬을 직접 수집ㆍ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각 캐릭터별 '신의 무기'는 화려한 외형과 이펙트를 통해 액션성을 더한다. 다양한 전투 시스템 역시 주목할 만 하다. 3인조 파티를 구성해 게임을 진행하는 '협력전'과 각종 PvP 콘텐츠를 통해 뜨거운 전장의 열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크블레이즈'는 '직접 설계하는 액션 RPG'를 모토로 한다. 이미 짜여진 게임이 아닌, 유저가 직접 만들어가는 게임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이다. '자유도'와 '액션'이야말로 이 게임을 정의하는 2가지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내맘대로 액션 활극 '꿀잼' '다크블레이즈'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는 콘텐츠는 '혼 시스템'이다. '혼'은 일종의 스킬 개념으로, 다양한 삼국지 명장의 혼을 수집하고, 스킬을 구성할 수 있다. 혼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세울 수 있어 플레이어의 자유도를 높인다. 혼은 해당 영웅의 '혼 조각'을 일정 수 이상 모아 생성할 수 있으며, 강화, 승성(성급 상승), 승급을 통해 육성할 수 있다. 강화는 일정 량의 골드를 소비해 혼의 일반 능력을 상승시키는 기능이다. 승성은 혼의 별 개수를 하나씩 증가시키는 것으로, 일정 수의 동일한 혼의 '혼 조각'이 필요하다. 6개의 혼 장비를 소비해 승급을 할 수 있으며, 승급 시에는 혼 색깔이 변화한다. 특정 승급 단계부터는 특수 능력이 하나씩 추가된다. 각 캐릭터마다 구현된 '신의 무기'는 게임의 액션성을 책임지는 콘텐츠다. VIP 일정 레벨에 도달하거나 특정 시나리오 클리어, 캐릭터가 특정 레벨을 달성하는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획득, 착용할 수 있다. '신의 무기'는 캐릭터 별로 총 7단계까지 있으며, 차수가 높을수록 좋은 옵션이 붙는다. 착용 시 무기 외형이 변하며, 무기 승급을 하면 외형에 특수효과가 추가된다. '보는 맛'을 극대화시킨 것이다. 이외에도 오브를 장착해 공격력, 방어력, HP를 추가로 상승시킬 수 있다.

다채로운 콘텐츠로 '손 맛' 자극 화려한 액션과 자유도만이 전부는 아니다. 이를 뽐낼 전장이 있어야 빛을 발할 수 있다. '다크블레이즈'는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마련, 몰입감을 더했다. 먼저, '협력전'은 총 3명이 파티를 구성, 던전에 입장하여 함께 게임 플레이를 하는 콘텐츠다.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전투 속에서 서로 협력하는 것이 포인트다. 다채로운 PvP 콘텐츠 역시 유저들을 기다린다. '다크블레이즈'의 PvP는 크게 실시간과 비실시간 콘텐츠로 나뉜다. 실시간 PvP로는 1:1 전투 '투신전'과 1:8 대난투 '난전'이 있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와 경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길드의 명예를 걸로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실시간 3:3 전투 '길드전'이 구현돼 있다. 비실시간 PvP는 '패왕의 길'과 '황금 원정단'으로 나뉜다. '패왕의 길'은 랭킹 순위에 따라 자신과 비슷한 순위의 유저와 전투를 펼치고, 랭킹을 상승시켜 나가는 콘텐츠다. '황금 원정단'은 다른 유저의 캐릭터가 배치된 15단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많은 양의 골드를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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