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 간호학과는 지난달 28일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예비신입생 대상으로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공체험형 ‘간호학과 첫만남: Welcome Day’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부는 간호학과 교수 소개, 간호학과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해외글로벌 현장학습 등 다양한 학생지원 서비스 소개, 교직반 소개, 최첨단 시뮬레이션 센터 등 실습실 투어, 재학생들의 간호술 시범과 시뮬레이션 간접 체험 등을 진행했다.
2부는 병원 취업한 선배의 특강, 재학생의 음악공연, 경품 추첨 이벤트등 예비신입생들이 학과 생활을 보다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호산대 간호학과 황혜정 학과장은 “간호학과 첫만남: Welcome Day’ 통해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향상시켰으며 탄탄한 교육과정, 교내실습, 임상실습지도, 그리고 한명 한명 끝까지 책임지는 지도교수체계로 학생들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산대 간호학과는 1995년 신설된 이래 최고의 교수진을 바탕으로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 최첨단 기자재를 갖추고 있다.
또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진행한 3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간호학 학사학위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해 교육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매년 우수한 취업률로 지역사회와 임상현장에서 경쟁력있는 전문간호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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