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에서 50대 승강기 수리기사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0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한 건물에서 화물용 승강기를 수리하던 50대 남성 A씨가 승강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승강기 유지보수업체 소속으로 혼자서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