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공현주가 연인 이상엽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OSEN에 따르면 이상엽과 공현주는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의 수순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는 2013년 8월 연인 사이를 공식 인정한 이후 약 3년만에 공개 연애 마침표를 찍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공현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려왔다. 스쿠버 다이빙을 즐긴 듯한 사진이 올라온 후 가장 최근인 21일에는 도시의 어두운 건물을 배경으로 한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에선 쓸쓸함마저 느껴진다.
이상엽은 최근 SBS ‘닥터스’에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KBS2 드라마 스페셜 ‘즐거운 나의 집’ 촬영을 마쳤다.
공현주는 지난 해 JTBC ‘순정에 반하다’에서 열연을 펼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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