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시체육회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서 개최되는 제24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울산시 배드민턴 대표선수단도 3명이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울산시에서는 주니어 선수 박찬익(문수고 3학년)과 김가은, 지정빈(범서고 3학년)선수가 참가한다. 사진 왼쪽부터 박찬익, 김가은, 지정빈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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