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희망복지지원단 및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열린 ‘제49회 군민체육대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합동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군위군희망복지지원단은 어려운 이웃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대로 지원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와 사회적 고립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독사가 없도록 복지 위기가구 및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홍보했다.
또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활동 및 자원봉사실적 등록 방법을 알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이번 홍보활동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를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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