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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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1일 창업 67주년을 맞아 본사 7층 콘퍼런스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사 측은 장기근속자 16명, 모범사원 18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종원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설산업은 국가 경제의 근간이자 모든 산업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국내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