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2016년 상반기 미국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NPD그룹)에서 판매량 상위 톱5를 기록한 미국의 대표적인 헤드폰 브랜드 스컬캔디(Skullcandy)가 8시간 사용가능한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잉크드 와이어리스’를 출시한다.
(사진=스컬캔디)잉크드 와이어리스는 초경량 플렉서블 밴드를 적용하여 목에 착 감기는 착용감을 제공하며, 쉽게 구부러지는 유연한 넥밴드를 사용하여 부피를 1/3까지 줄여 셔츠주머니나 바지뒷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매우 작은 사이즈를 자랑한다.또한 노이즈 아이솔래이팅(Noise Isolating)기술을 통해 통화시 목소리 외 다른 소음을 차단함으로써 블루투스 이어폰의 대표적인 문제인 통화음질면에서 향상된 기술이 접목되었다.특히 75%의 볼륨에서 8시간의 재생시간이 유지되며, 조용한 실내공간에서는 10시간 이상 연속적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디자인면에서는 고리타분한 기존의 넥밴드형 디자인을 탈피하여 스컬캔디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통해 보다 스타일리시한 코디가 가능하다.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는 오는 8월 25일 대한민국 대표오픈마켓, 옥션을 통해 런칭할 예정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