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캐세이패시픽이 단 72시간동안 뉴욕행 프리미엄 일반석 및 일반석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하는 ‘겟어웨이 서프라이즈(Getaway Surprise)’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 오전 10시까지 72시간동안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 내 해당 프로모션의 배너를 통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하는 특가 항공권의 여행 가능 기간은 6월 1일~7월 10일, 9월 10일~9월 30일까지며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는 출발하는 항공편은 이번 행사에서 제외된다. 가격은 일반석 92만8000원부터, 프리미엄 일반석 199만4000월부터다.
양석호 캐세이패시픽 영업마케팅 이사는 “캐세이패시픽은 인천~홍콩 구간 매일 6회 운항, 홍콩~뉴욕 구간을 매일 5회 운항함으로써 승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비행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며 “본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한 번의 여행으로 뉴욕과 홍콩 2개 도시를 동시에 즐기는 캐세이패시픽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약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 (www.cathaypacific.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