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네이버가 장중 80만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1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네이버는 전날보다 0.89%(7000원)오른 79만70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는 80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새로 썼다.
네이버는 최근 미국과 일본 증시에 동시 상장된 자회사 라인의 주가 반등세에 영향을 받아 최근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상승세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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