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i-AWARD) 2025’ 기초자치단체 시 분야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SNS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한 혁신사례들을 대상으로 38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 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영천시는 지역 특산품과 관광지 등을 지속 소개하며 브랜드를 구축하고 꾸준히 관리한 점이 인정됐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3000명을 보유하고 시정 소식을 빠르게 제공해 왔다.
시는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다양한 소식을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영천시를 널리 알리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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