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외모 지적 논란’에 직접 해명을 했다.

조혜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때는 2월 지금은 8월”이라 글을 남겼다.

이어 “누가 봐도 하원이 옆에 듬직한 자영이”, “너무 듬직했나”라는 태그를 달며 일부 누리꾼들의 외모 지적을 의식한 듯한 글을 남겼다.  

조혜정은 지난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100% 사전 제작 드라마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홍자영 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에 등장한 조혜정의 모습을 보고 일부 누리꾼들은 “살이 쪘다”며 외모를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조혜정은 “그때는 2월”이라는 멘트로 해당 장면들이 올 초 촬영한 것이라는 해명 글을 남긴 것이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