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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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김재욱 칠곡군수가 경북도청을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15일 칠곡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전날 도청 실무부서를 찾아 6개 지역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건설과장, 예산팀장 등 주요 관계공무원이 함께 했으며 실무부서를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 사업은 칠곡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왜관역~낙동강 테마거리 관광자원화사업, 영오지구 배수개선사업 등이다.

또 기산 말하는 은행나무 관광자원화사업, 실내어드벤처 관광문화센터 조성사업도 포함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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