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천명(50세)을 바라보는 개그우먼 박미선이 걸그룹도 울고 갈 ‘몸짱’ 여신으로 돌아왔다.

박미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의 버킷리스트 운동하기! 얼굴 늙어보여도 좋다.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 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박미선은 최근 운동을 통해 몰라보게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군살없는 상체에 잘록한 허리 라인을 완벽히 복원하면서 20대 몸매로 돌아갔다. 1967년생인 박미선은 올해로 만 49세다.

몸짱으로 변신한 박미선은 표정에도 자신감이 넘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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