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자녀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시작한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사진>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는 임신 22주 이내의 예비엄마들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되는 삼성화재의 고품격 산모교실이다. 삼성화재 고객패널의 건의로 2013년 7월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3년간 1만5000여명의 예비엄마들이 응모해 평균 3: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서울 뿐만 아니라 수원, 대전, 부산 등에서도 행사를 열어 지방에 거주하는 예비엄마들도 참여의 기회를 누리고 있다. 행사에 참여했던 예비엄마들은 “전문의를 통해 임신ㆍ출산 관련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강의내용, 도시락, 기념품, 미니화분, 경품까지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다”는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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