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탄소 중립 선언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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