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상근 인제대백중앙의료원장이 대한병원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병원협회는 9일 제55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박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벼랑 끝 위기로 내몰린 병원경영을 정상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진 병원인으로서 대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박 신임회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조교수와 주임교수를 거쳐 대한외종양학회 회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이사장, 서울시병원회 회장직무대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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