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블락비 지코(25)와 AOA 설현(22)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일본 공항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과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공항에서 지코와 설현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지코와 설현이 공항 라운지 의자에 앉아 있다.

하지만, 지코와 설현은 열애 사실을 숨기기라도 하려는 듯 서로 등을 대며 다른곳을 향해 앉아있다.  

특히, 지코의 미묘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일본 어느 공항인지와 언제 찍힌 사진인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AOA 설현과 블락비 지코가 지난 3월부터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설현과 지코 측 소소사는 두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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