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베이징)=김병진 기자]중국 만리장성은 세계적인 명소다. 중국에서는 “남자라면 만리장성을 갔다 와야 남자 대장부라고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토목공사 유적이자 지난 198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14일 오전 중국 만리장성(모전욕) 모습.[사진=김병진 기자]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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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중국 베이징)=김병진 기자]중국 만리장성은 세계적인 명소다. 중국에서는 “남자라면 만리장성을 갔다 와야 남자 대장부라고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토목공사 유적이자 지난 198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14일 오전 중국 만리장성(모전욕) 모습.[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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