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성태 기자]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응복)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정부3.0 수요자 맞춤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인천지역의 상징성을 지닌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활성화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두 번째 나눔장터(벼룩시장)행사를 진행한다.1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 단체인 인천맘 아띠아모와 협약을 통하여 지난 2016년 6월 26일에 진행되어 약 3,000여명이 참여하였던 행사에 이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금번 행사는 2016년 8월 13일(토) 11:00부터 13:00까지 진행되고 행사 장소는아시아드주경기장 북측광장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아시아드기념관 투어와 연계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인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지난번 행사가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에게큰 호응을 얻으면서 아시아드주경기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큰 의미가있었다고 전하면서 금번 행사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