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오는 11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리틀신세계페어(Little Shinsegae Fair)’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기존 아동복 중심 행사에서 카테고리로 범위를 넓혀 아동·유아·완구 등 총 37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에서 ‘럭키패키지’ 쿠폰(한정 수량)을 다운로드하면 최대 21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 스페셜 프라이스 제품을 매장에서 최대 67%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블랙야크 키즈 반팔 셋업·슬링백, 오르시떼 무민 콜라보 3종, 마이크로킥보드 필수 보호장비 세트, 프렌치캣 반팔 상하세트 등이 있다. 앱 푸쉬 허용 고객 대상으로는 신세계 제휴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신백리워드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백화점 6층 키즈스테이지에서는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친환경 유아 가구 브랜드 ‘쁘띠아띠’를 선보인다. 자작나무 토끼 오브제와 요술봉 등 구매 금액별 사은품도 준비돼 있다.
백화점 곳곳에서 신세계 마스코트 ‘푸빌라 풍선’과 달콤한 캔디 등이 담긴 랜덤박스 등을 선물하는 ‘스위트 기프트’와 같은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펼쳐진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전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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