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이 잦거나 해외여행을 위해 인천공항을 방문하게 될 때 숙식 장소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인천공항에서 집이 멀거나, 이른 아침 출국 또는 늦은 저녁 귀국을 하게 된다면 숙식에 대한 고민을 더 크게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집에서 자고 이른 시간 출발하기에 애매하거나 너무 늦은 시간 귀국해서 집에 가기 애매할 때 방문하는 곳이 공항 근처의 게스트하우스나 숙박업소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문한 게스트하우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더 피곤해질 경우가 많아, 이용하기도 편리하고 깔끔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인 ‘이가락’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호텔에 버금가는 서비스로 여러 방문객들의 니즈를 사로잡고 있는 곳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청년 3명이 만든 레지던스인 ‘이가락’의 뜻은 離(떠날 이), 家(집 가), 樂(즐거울 락) 집 떠나는 즐거움을 일컫는다. 향수로 유명한 정지용 시인이 여행에 대한 정의로 유명한 구절이기도 하다.
이가락 관계자는 “이른 아침 출국과 늦은 저녁 귀국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객실 프라이빗 룸과 무료 와이파이 및 공항 무료셔틀 이용에 용이한 경제적인 게스트하우스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공항 게스트하우스인 이가락(www.egarak.net)은 현재 대한항공 승무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