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만삭의 모습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탕웨이는 10일 SK-II 제공가 제공한 영상에서 편안해 보이는 예비 엄마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탕웨이는 예비 엄마 답게 현재 자신의 꿈은 “몽골에 있는 넓은 초원에서 아이와 함께 3년 동안 살아 보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내가 가진 작디 작은 꿈들이 제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기를 제 삶을 더 좋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꿈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도 전했다.
탕웨이는 2014년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은 SK-II 체인지 데스티니 캠페인의 일환으로 SK-II 공식 유투브 채널(https://www.youtube.com/SK2KOREA)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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