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조례안,1회추경예산 심의 의결

울진군의회가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까지 7일간 제28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울진군의회제공)
울진군의회가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까지 7일간 제28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울진군의회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진군 의회(의장 김정희)가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까지 7일간 제28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김복남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울진군 화재 피해 주변 지원 조례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5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애초 예산보다 984억 400만원 늘어난 7,552억 2800만원의 규모를 29일 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현철)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김정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든 예산과 안건이 군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검토하여 주시고,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충실한 자료 제공과 내실 있는 답변을 통해 임시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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