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27일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서 열려

울진군이  25일부터 27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두릅 축제 행사모습 (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25일부터 27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두릅 축제 행사모습 (울진군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이 25일부터 27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연다.

축제 프로그램으로 두릅 채취 및 맛보기 체험, 두릅과 마을특산물 판매, 두릅 요리 만들기 체험, 마을 둘레길 트레킹, 제기차기, 달보기 노래자랑, 작은음악회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 3일간 울진읍에서 금강송면 행사장까지 버스를 왕복 운행한다.

버스 운행은 울진군산림조합 앞에서 매일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해 돌아오는 버스는 25일은 오후5시 30분, 26일은 오후7시 30분, 27일은 오후 2시에 전곡리 마을 주차장에서 출발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열심히 기획하고 준비했다”며 “울진 산골휴양마을 전곡리에 방문해 아름다운 봄을 두릅축제와 함께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권유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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