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광역·기초의원들이 12·3 계엄과 탄핵의 경험을 공유한다.
광주지역 지방의원들은 오는 18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집담회를 개최한다.
의원들은 릴레이 5분 발언으로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지난 4일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까지 123일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조기 대선에 대한 각오와 다짐을 밝힌다.
사전 접수에는 광주시의원 7명과 동·서·남·북·광산구의원 11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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