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가 2일부터 9일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 50주년 기념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가 2일부터 9일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 50주년 기념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경북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학생 취업처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 50주년 기념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전문대학교의 지난 50년간 대학의 역사를 기록한 기념관 관람을 통해 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속감 및 애교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8개 학과 신입생은 항공 서비스 경영과 학생들이 자처한 관람 도우미의 상세한 안내를 받으며 기념관 전반을 관람했다.

학생취업처 김란 처장은“대학 50주년 기념관 관람을 통해 대학의 역사와 선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포부와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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