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 이후 광화문 앞 인도에 설치됐던 천막 40개가 자진 철거됐다. 사진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월대와 인도가 원상태로 복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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