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질서 유지와 민생 안정을 위한 분야별 대책 점검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은 4일 오후 시청 창의실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 선고에 따른 민생안정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김여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국·소장, 협업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은 이번 회의에 참석해 사회질서 유지와 시민의 안전 및 재산 보호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민생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하고 공유했다.
논의된 주요 내용은 ▲사회질서 유지 및 시민의 생명 보호, 재산 보호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민생 안정 대책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지원 및 복지 지원 대책 ▲학교, 문화재, 교량, 도로 등 주요 공공시설의 재난 예방 대책 ▲산불, 주택화재, 방화 등 화재 예방 대책 등의 추진 계획 등이다.
정인화 시장은 회의가 끝나고 ‘대통령 탄핵 결정에 따른 담화문’을 발표했다.
정 시장은 “탄핵사태로 인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이 봉합되고 통합돼 사회 전체가 치유와 포용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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