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배우 주지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Fxxk U’ 뮤직비디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 6일 진행된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 공연 당시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모델 김재욱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났고, 이후 3일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했다. 앞서 가인과 주지훈은 지난 2월 발표한 가인의 세 번째 싱글앨범 ‘진실 혹은 대담’의 수록곡인 ‘Fxxk U’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주지훈은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대고 키스하는 등 19금 스킨십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가인의 ‘Fxxk U’는 직접적인 욕설과 외설적인 장면이 반복돼 19금 판정을 받았다.

가인 주지훈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주지훈 열애 인정, 저런 스킨십을 하면 당연히 사랑에 빠지지”, “가인 주지훈 열애 인정, 수위가 높네”, “가인 주지훈 열애 인정, 두 사람 잘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