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16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 공급

-28일(금)~30일(일), 견본주택 방문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 진행

-31일(월) 특별공급, 4월 1일(화) 1순위 청약 앞둬… 다양한 수요자들 청약 신청 가능

금호건설이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4BL에서 공급하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가 견본주택을 개관하면서,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금) 개관에 나선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견본주택에서는 29일(토)부터 30일(일) 오후 4시까지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만 해도 기본 경품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스탠바이미TV,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쿠쿠 압력밥솥,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청약 서류 접수 후, 인증을 하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청약인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 사업으로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합리적인 분양가를 자랑한다. 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품은 입지, 각종 개발호재와 우수한 직주근접성 등 다양한 강점으로 방문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조성된다. 이곳은 수요자들의 선호도와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돼 있다. 에코델타시티 내 전체 공급물량 중에서 소형(전용면적 60㎡ 미만) 가구 공급은 매우 희소했다. 이에 전체 가구 중 약 63%가 전용면적 59㎡로 공급에 나서는 이곳은 높은 희소성을 통해 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는 메리트 있는 주거지로 인식될 전망이다.

게다가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다목적 실내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까지 갖출 예정이며 키즈룸, 작은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독서실, 다함께돌봄센터 등 어린 자녀들을 위한 시설도 조성된다.

또 단지 중앙에는 다양한 수경시설을 경험할 수 있는 썬큰광장도 조성된다. 지하 공간에 자연 채광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공원으로, 지상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환경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썬큰광장에는 LED 조명 등 첨단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해 건물 외벽을 화려한 영상으로 꾸미는 기술인 미디어파사드도 도입된다. 이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효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극대화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청약 일정은 오는 3월 3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화) 1순위, 2일(수) 2순위 순으로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일(화)로 예정돼 있다.

이 단지의 전용면적 84㎡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월 납입금 6회 이상 납입한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만 19세 이상인 무주택세대구성원(세대당 1건)인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59㎡는 위 내용에 더해 무주택세대구성원 전원 월평균소득 100% 이하,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부동산 및 자동차 자산보유기준을 충족해야 1순위 청약 접수에 나설 수 있다.

특히 특별공급의 경우, 청약에서 요구되는 각종 자격 요건들이 개정 및 완화된 만큼, 다양한 수요자들이 청약 접수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광장로 (괘법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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