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활체육회가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최근 독도방문해 2032세계 생활체육 올림픽국내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대한생활체육회가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최근 독도방문해 2032세계 생활체육 올림픽국내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헤럴드경제(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포항과 울릉도 항로에 초쾌속 여객선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운항하는 ㈜대저페리는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대한생활체육회와 울릉도·독도 방문을 함께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저페리에 따르면 대한 생활체육회 주요 임원진 50여명은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와 대저해운 썬라이즈호를 이용해 최근 1박 2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울릉도 레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저페리와 대한 생활체육회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2032 세계 생활체육 올림픽 국내 유치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에서 출발한 지 2시간 50분 만에 울릉군에 발을 디딘 이들은 공호식 울릉군 체육회장과 울릉군 관계자등의 환대를 받았다.

대한생활체육회가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최근 울릉도 .독도 방문해 2032세계 생활체육 올림픽 국내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대한생활체육회가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최근 울릉도 .독도 방문해 2032세계 생활체육 올림픽 국내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썬라이즈호를 이용, 독도에도 성공적으로 입도해 생활체육올림픽 국내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대한 생활체육회는 세계 생활체육 올림픽 유치를 위해 몇몇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 생활체육회는 이번 울릉도 독도 방문으로 경북 내 포항-경주-울릉 지역 분산 개최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저페리 정홍 사장은 ‘대한생활체육회가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와 썬라이즈호를 이용해 울릉도 독도를 방문해주셔서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2032 세계생활체육대회 유치로 생활체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독도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고자는 대한생활체육회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울릉도 .독도 입에 선사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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