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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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현역가왕2’에서 우승한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 팬클럽 ‘닻별’ 서울지부가 지난 8일 문경시청을 찾아 지역 복지시설을 위해 써달라며 1700만원 상당에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팬클럽 회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방문해 문경시청, 문경도자기박물관, 점촌전통시장 장보기 등 문경투어를 마치고 돌아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박서진 가수의 현역가왕2 우승을 다시 한번 더 축하한다“며 ”올해 문화의거리 닻별 테마길 조성을 통해 닻별 팬들이 문경에 많이 방문했으면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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