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5일부터 11일까지 모피, 구스다운 등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역시즌 상품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진도모피종합관에서는 최대 60% 할인해 진도 끌레베의 밍크베스트와 진도모피의 밍크하프코트를 각각 100만원대와 280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진도 끌레베의 밍크워머를 1만원대부터 제공한다. 토끼 품종인 렉스털베스트는 최대 80% 할인한 9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밍크재킷과밍크하프코트를 각각 190만원대와 200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아웃도어와 남성 브랜드의 역시즌 상품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밀레의 다운점퍼는 각각 9만원대,몽벨의 재킷과 구스다운 점퍼는 최대 70% 할인해 각각 4만원대와 1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또한 남성브랜드 코모도스퀘어의 겨울 정장은 5만원대부터, 본지플로어의 겨울 재킷과 코트는 각각 3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선보인다.이 외에 인기 캐주얼 브랜드와 유아동 브랜드의 역시즌 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관에서 프리미엄 캐주얼브랜드 라코스테와 폴로의 ‘클리어런스 세일’을 개최한다. 5일부터 15일까지 11일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행사로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 초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